파일 크기와 픽셀 규격

파일 용량, 픽셀 크기, DPI의 차이와 500KB 제한에서 바이트 수를 확인하는 방법.

도구가 필요하신가요? 브라우저에서 즉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파일 용량(바이트), 픽셀 해상도, DPI의 차이

파일 용량은 저장에 필요한 바이트 수이고, 픽셀 크기는 이미지의 가로와 세로에 있는 픽셀 수입니다. 2000×1500픽셀 이미지는 JPEG 용량이 250KB이든 2MB이든 300만 화소입니다. DPI는 인쇄 크기와 관련된 해상도 정보입니다. DPI 정보만 바꿔도 새로운 픽셀이 생기거나 세부 묘사가 늘지는 않습니다. 이 도구는 픽셀 크기와 실제 파일 용량을 조절하며, 제출처가 요구하는 특정 DPI를 설정하지 않습니다.

500KB 기준과 포털 업로드 여유 마진

이 도구의 500KB는 500,000바이트입니다. 500KiB는 512,000바이트이므로 서로 다른 값입니다. 500,000바이트 이하로 만든 파일은 두 용량 상한을 모두 넘지 않습니다. 500KB 상한에서 480KB로 설정하면 20,000바이트의 여유가 생깁니다. 다만 접수 화면이 상한 미만을 요구하거나 픽셀·형식 등 다른 조건을 검사할 수 있으므로, 용량 조절만으로 제출 성공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원본 보존과 올바른 크기 조정 절차

작업 전에는 항상 원본 파일을 안전한 위치에 보관해야 합니다. 먼저 제출 포털이 요구하는 최대 파일 용량, 지원 확장자, 최대 허용 픽셀 규격을 확인하십시오. 입력란에는 사진의 실제 크기 대신 허용되는 최대 가로·세로 경계값을 입력해야 비율 왜곡이 없습니다. 변환 후에는 생성된 실제 용량과 세부 선명도를 확인하여 텍스트나 얼굴 윤곽이 뭉개지지 않았는지 검토하십시오.

압축의 한계와 공공 제출물 규격

브라우저 기반 압축은 파일 용량과 픽셀 크기를 조절할 뿐, 얼굴 위치나 사진 구도, 배경 규격을 판정하거나 자동으로 잘라내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 도구는 여권 사진 규격 적합성이나 특정 DPI 승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미국 비자 디지털 사진 규정과 같은 공식 가이드라인에서도 알 수 있듯 파일 규격과 사진 구성 조건은 완전히 별개의 검증 항목입니다.